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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th Team K2 Safety : 안전을 만드는 사람들

THE PEOPLE BEHIND SAFETY
5th Team
K2 Safety
안전을 만드는 사람들
서로 다른 이유로 모여, 함께 안전을 지은 하루.
2026.09.11 · 강원도 춘천 · K2 Safety × 한국해비타트
A DAY WE BUILT SAFETY
안전을 짓는 하루
현장에서 사람의 하루를 지켜온 K2 Safety.
그 기술과 마음이 누군가의 일상까지 이어지도록,
다섯 번째 TEAM K2 Safety가 함께했습니다.
01 / BEFORE THE WORK
안전을 입고,
서로의 마음을 맞춥니다.
안전교육부터 보호장비까지, 준비도 작업의 일부입니다.
함께라서 단단하게. 혼자보다 안전하게,
02 / BUILDING TOGETHER
서로의 손이 닿을 때,
집의 한 부분이 완성됩니다.
03 / K2 Safety ON SITE
GEAR ON SITE
워크웨어
TS-6203 / PT-A6302
안전화
LT-122VODG
안전모
KHM-002
작업 장갑
하이터치슬림 (NBR장갑)
A SAFER
TOMORROW
우리가 지은 것은
집의 한 부분만이 아닙니다.
한 사람의 참여가 한 가족의 안전한 일상으로
이어집니다. K2 Safety가 지키고 싶은 것은
작업이 끝난 뒤에도 계속되는 사람의 하루입니다.
처음엔 낯설었고,
끝에는 함께였습니다.
04 / PARTICIPANT INTERVIEWS
같은 하루를 보냈지만,
마음에 남은 장면은 달랐습니다.
THEIR VOICES
“처음에는 뭘 해야 할지
조심스러웠는데, 어느 순간 서로
치수를 재고 자르고 붙이며
협업하고 있더라고요.”
“제가 지은 집이 누군가에게
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”
“비전공자인 저도 ‘해도 되나’라는
고민을 했는데,
다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
재미있게 할 수 있었어요.”
01 / FIRST STEP
망설임보다
먼저 내민 손
02 / ONE TEAM
어느새, 한 팀
03 / THE MEANING
누군가에게
닿을 오늘
THE FILM
THEIR STORY
우리는 왜 이곳에 왔을까요?
참가자의 목소리로 다시 만나는 하루.
TEAM K2 Safety
WE BUILD
SAFETY
집을 짓는 하루가,
누군가의 안전한
내일로 이어지도록.
더 안전한 일상, 더 나은 하루를 위해 K2 Safety가 함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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